쇼피 뉴스

[보도자료] 쇼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동남아 K-쇼핑 트렌드 발표
작성자 : 쇼피코리아작성일 : 2021-09-30조회 : 919

쇼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동남아 K-쇼핑 트렌드 발표

 

- ‘9.9 슈퍼 쇼핑 데이’에 한국산 건강기능/보조식품, 주방용품 주문량 증가 눈길

- 면역력 강화를 위해 유산균, 비타민 제품을 비롯해 홈쿠킹 위한 후라이팬 구매 늘어

- 올해 ‘9.9 슈퍼 쇼핑 데이’ 지난해 대비 수요 2.5배 증대··· 연말까지 주요 쇼핑 페스티벌 개최

 

[이미지] 쇼피 9.9 슈퍼 쇼핑 데이 인기 K-제품

 

2021년 9월 30일 -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지사장 권윤아)가 연중 최대 쇼핑 페스티벌인 ‘9.9 슈퍼 쇼핑 데이’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난해 대비 2.5배 증가한 가운데, 한국산 건강기능/보조식품 및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동남아시아에서는 건강 관리와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외식이 줄어들고 집에서 요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 코로나19 대비 면역력 강화를 위해 한국산 유산균, 비타민 제품 선호

‘9.9 슈퍼 쇼핑 데이’에서 헬스 카테고리의 주문량은 지난해 대비 무려 6배 증가했다. 애터미, 종근당건강 등 한국산 유산균, 비타민 제품에 대한 주문량이 높았는데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역력 증대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동남아 소비자들은 글로벌 브랜드의 건강기능/보조식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한류 콘텐츠를 즐겨 한국 드라마나 영화 등에 등장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제품은 애터미 비타민C와 유산균으로, 이미 현지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많은 국내 판매업자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다 행사에 맞춰 할인, 사은품 혜택 등이 풍성해져 주문량이 높았다.

■ 코로나19로 외식 줄고 홈쿠킹 늘어··· 후라이팬 등 주방용품 수요도 증대

‘9.9 슈퍼 쇼핑 데이’에서 리빙 카테고리의 주문량이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하며 인기 카테고리 3순위를 기록했다. 후라이팬 등 주방용품 수요가 유독 증가했는데, 이 또한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외식은 점점 줄어들고 실내에서 요리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한국 제품이 가격 대비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해 브랜드에 구애받지 않고 구매하는 경향이 높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네오플램 피카 후라이팬/팟 세트가 동남아 시장 전반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는데 미니멀한 디자인과 깔끔한 색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더불어 아시아와 한국의 유명 유튜버들이 요리할 때 해당 제품을 사용한 모습이 바이럴 되어 인기몰이를 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남성들이 온라인상에서 식품 및 식료품을 주문하는 횟수도 증가하고 있어 요리와 관련된 주방용품 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한국 식약처 인증을 받은 KF인증 마스크 등 제품력이 우수한 한국산 마스크도 여전히 인기가 많았으며, 식료품 카테고리에서는 차, 커피 등 인스턴트 음료의 주문량도 매우 높았다.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은 “올해에도 한국 제품에 대한 주문량이 증가한데다 인기 제품군도 더욱 확대되어, 연말까지 진행되는 주요 할인전의 성과가 더욱 주목된다”라며 “한국 셀러들이 쇼피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물류서비스를 비롯해 한국 제품 중심의 기획전 마련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