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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인플루언서 라이브로 매출 759%↑, 쇼피 DFK 시즌4 결산


5분만 투자해 동남아 진출의 가장 큰 고민, '현지 마케팅'의 답을 확인해 보세요.


체크 포인트 1: 현지 KOL이 직접 파는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DFK'의 운영 방식
체크 포인트 2: DFK 시즌 4 실제 성과
체크 포인트 3: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KOL 매칭'과 셀러가 얻는 4가지 지원



현지 인플루언서가 직접 파는 라이브, 쇼피 DFK 시즌 4 결산

 

센탈리안24 담당자와 싱가포르 KOL Bonnie가 쇼피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

센탈리안24 담당자와 싱가포르 KOL Bonnie가 쇼피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 이미지: 쇼피코리아

 

동남아 진출을 고민하는 셀러라면 누구나 같은 고민이 생길 것입니다.

 

'현지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지?'

 

언어도, 문화도, 쇼핑 습관도 다른 마켓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일은 결코 쉽지 않죠. 쇼피코리아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도록, 싱가포르 현지 인플루언서와 한국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DFK(Direct from Kore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0일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된 'DFK 시즌 4'의 성과와, 그 안에 담긴 셀러를 위한 기회를 정리했습니다.

 

 

동남아 마켓, 라이브커머스가 뜨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K뷰티와 K패션을 비롯한 한국 브랜드가 현지 고객과 더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현지화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반 이커머스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 동남아 마켓에서는, 플랫폼 안에서 상품 소개와 구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라이브커머스가 브랜드와 고객을 잇는 핵심 채널로 떠올랐습니다.

 

라이브커머스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브랜드가 상품의 특징을 실시간으로 설명하고 고객의 질문에 곧바로 답할 수 있어, 단순 노출을 넘어 브랜드 이해와 구매 전환을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현지 고객의 반응과 니즈를 그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죠. 쇼피코리아는 이런 흐름에 맞춰, 현지 KOL이 한국 브랜드를 직접 경험한 뒤 쇼피 라이브로 현지 고객에게 소개하는 DFK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지 KOL이 직접 체험하고 파는 라이브, DFK
 

싱가포르 KOL Angel이 후아유 상품을 주제로 쇼피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

싱가포르 KOL Angel이 후아유 상품을 주제로 쇼피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 이미지: 쇼피코리아

 

DFK(Direct from Korea)는 싱가포르 현지 KOL(Key Opinion Leader)이 한국 브랜드 상품을 직접 써 본 뒤, 쇼피 앱의 라이브커머스 기능인 쇼피 라이브(Shopee Live)를 통해 현지 고객에게 브랜드 스토리와 상품을 소개·판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KOL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진행한다는 점인데요. 화면 너머가 아니라 실제로 한국에서 경험한 사람이 전하는 생생함이 그대로 고객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이번 시즌 4에는 현지 KOL 6명이 직접 선정한 한국 대표 브랜드들이 참여했습니다. 뷰티 부문에서는 동아제약과 리쥬란, 달바, 토리든, 티르티르, 퓌 등 싱가포르 내 매출 상위 브랜드 약 10개사가 이름을 올렸고, 패션 부문에서는 사뿐, 후아유, 마하그리드, 폴뉴아, 나이스고스트클럽 등 현지에서 주목받는 K패션 브랜드 5개사가 함께해 총 15개사가 참여했습니다. K뷰티를 넘어 K패션으로 카테고리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은 이번 시즌의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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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69회 진행된 라이브

 

DFK 시즌 4의 라이브는 약 일주일의 행사 기간 동안 총 69회 진행됐습니다. KOL들은 각 방송에서 상품을 직접 시연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라이브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특히 KOL은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사와 함께 상품의 특징과 핵심 메시지를 살린 라이브 콘텐츠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여기에 KOL별 단독 프로모션과 번들 상품, 그리고 쇼피코리아가 제공한 라이브 전용 바우처가 더해지며 '시청'이 '실제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죠. 단순 가격 할인을 넘어, 라이브를 보는 순간의 관심을 곧장 구매 행동으로 연결하는 장치였습니다.

 

 

숫자로 보는 시즌 4 성과

 

이런 노력은 수치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6명의 KOL이 진행한 69회 라이브의 세션당 평균 GMV는 약 5,814달러였습니다. 개별 브랜드의 변화는 더욱 극적입니다.

 

  • 리쥬란(뷰티): DFK 기간 일평균 매출 183% 성장
  • 후아유(패션): DFK 기간 일평균 매출 약 759% 성장

 

이렇게 평소의 7~8배까지 올라가는 DFK 기간의 일평균 매출은, 잘 기획된 라이브 한 번이 만들어내는 판매 동력이 결코 작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것
 

리쥬란과 쇼피 라이브를 진행한 싱가포르 KOL Zoe(오른쪽에서 두 번째)

리쥬란과 쇼피 라이브를 진행한 싱가포르 KOL Zoe(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미지: 쇼피코리아

 

여기서 주목해야 할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팔로워가 많다고 해서 매출이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시즌 참여 KOL의 팔로워는 인스타그램 기준 도합 약 백만 명에 달했지만, 그 규모는 50만 명대부터 수천 명대까지 폭넓게 분포했는데요. 그중에는 팔로워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도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핵심은 ‘규모’가 아니라 매칭과 진정성입니다.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팔로워가 아주 많지 않더라도, 쇼피 라이브라는 플랫폼에서 상품을 진심으로 설명하며 좋은 성과를 내는 인플루언서가 적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결이 맞는 KOL이 라이브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할 때, 팔로워 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매 전환이 일어나죠. 실제로 이번 DFK에서는 팔로워 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인플루언서에게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쇼피코리아는 단순히 팔로워가 많은 사람을 매칭하는 방식이 아니라, 브랜드 특성에 맞고 라이브에서 강점을 보이는 KOL을 선별해 연결합니다. 이제 막 글로벌 진출을 시작하는 셀러분들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열려 있는 이유입니다.

 

 

셀러가 DFK에서 얻는 것

 

DFK는 셀러분들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현지 마케팅을 쇼피가 함께 풀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현지 KOL 발굴·매칭: 직접 섭외하기 어려운 현지 인플루언서를 브랜드 특성에 맞게 연결
  • 라이브 기획·운영 지원: 상품 메시지를 살린 콘텐츠 설계부터 실시간 방송 진행까지
  • 단독 프로모션·번들 구성: 라이브에서만 만나는 혜택으로 즉각적인 반응 유도
  • 라이브 전용 바우처: 시청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도록 구매 전환을 지원

 

쇼피코리아가 DFK 프로그램을 기획한 방향도 여기에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화면 너머의 일방적인 광고가 아닌, 현지 KOL의 생생한 경험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고객이 K브랜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만드는 것이죠.

 

쇼피코리아에서는 쇼피 라이브를 기반으로 한 DFK를 통해 K뷰티와 K패션을 비롯한 국내 브랜드가 동남아 마켓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그 경험을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앞으로 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DFK를 통해 현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동남아·대만이라는 거대한 마켓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더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현지 인플루언서 매칭부터 라이브 운영, 물류와 번역까지 — 쇼피코리아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지금 쇼피 입점을 신청하고, 다음 시즌 DFK 라이브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참고 콘텐츠: 쇼피 라이브로 성과 낸 한국 셀러 3곳, 운영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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