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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쇼피 여성기업 동남아 진출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쇼피코리아가 5월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본회 사옥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와 ‘여성기업 제품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쇼피코리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5월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본회 사옥에서 ‘여성기업 제품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유한 국내 여성기업이 쇼피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해외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과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여성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여성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방향

이번 협약을 통해 쇼피코리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국내 여성기업이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지속 가능한 해외 판매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쇼피코리아는 국내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 현지 시장에 맞춘 쇼피 입점 교육 및 컨설팅 △해외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솔루션 지원 △쇼피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유통망 확대 등을 지원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쇼피 입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및 ▲여성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사업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여성기업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폭넓은 판매 기반을 제공하는 쇼피의 역량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7월 여성기업주간과 연계한 ‘글로벌 진출 교육 및 컨설팅’ 으로 시동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첫 실행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첫째 주, ‘제5회 여성기업주간’과 연계해 여성기업 대상 글로벌 진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과 소비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쇼피 입점 절차 및 실제 판매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기업이 각자의 상품과 진출 전략에 맞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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