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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쇼피코리아,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 통해 셀러 지원 강화
작성자 : 쇼피코리아작성일 : 2022-02-24조회 : 782

쇼피코리아,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 통해 셀러 지원 강화

신규 브랜드의 쇼피 입점에서부터 성공 안착까지 밀착 케어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참여 브랜드사 주문량 폭발 증대…올해 본격 운영 예정

 

[이미지] 액트플러스, 오호라 쇼피 싱가포르 샵 화면

 

2022년 2월 24일 -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지사장 권윤아, Shopee)가 신규 입점 브랜드를 위한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은 신규 브랜드가 쇼피 입점 과정에서부터 동남아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해주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쇼피코리아의 입점 지원팀이 입점 전부터 브랜드사와 상담하며 최적의 진출 국가와 상품 가격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후 인큐베이션팀이 시장 내 빠른 안정화를 위한 조력에 나선다.

인큐베이션 팀은 쇼피 내 다양한 마케팅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브랜드사가 참여할 수 있는 지역별 캠페인 패키지를 우선 제공한다. 또한 가격, 상품에 대한 현지 피드백도 제공해 더욱 정교한 판매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우며, 공식 인증된 브랜드사만 입점할 수 있는 ‘쇼피몰(Shopee Mall)’ 전환도 지원한다.

그간 쇼피코리아는 한국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동남아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물류 혜택 등을 지원해왔다.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마련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6개월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피트니스 테크 브랜드 ‘액트플러스(ACT+)’는 쇼피에 첫 입점한 2021년 10월 대비 올해 1월 주문량이 300% 이상 증가했다. 인기 상품은 ‘바디얼라인먼트 플러스 슬라이드’이다.

김진우 액트플러스 마케팅 총괄 담당자는 “‘쇼피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 국가별 특징 및 맞춤 판매 전략 등에 대해 쇼피코리아 담당 매니저와 신속하게 의견을 주고받고, 판매 증진을 위한 솔루션을 빠르게 만들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도 쇼피 싱가포르 샵을 처음 개설한 이래 2021년 10월 대비 올해 1월 매출액이 380% 이상 늘었다. ‘젤 램프’와 ‘이지필 리무버’, ‘프로 글로시 탑 젤’ 등이 인기 상품이다. 에드먼드 탄 오호라 매니저는 “쇼피를 통해 저렴한 배송비로 편리하게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브랜드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 및 제품력 등을 모두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쇼피코리아는 올해 ‘브랜드 부스트업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쇼피몰 및 슈퍼 브랜드 데이 등을 통한 브랜드사 지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쇼피몰에는 전세계 32,0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쇼피코리아 권윤아 지사장은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중소기업 및 소기업, 1인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더욱 차별화된 셀러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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