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쇼피코리아, 브라질 행 물류 서비스 오픈··· 남미 온라인 판매길 열린다
작성자 : 쇼피코리아작성일 : 2021-04-26조회 : 879

 쇼피코리아, 브라질 행 물류 서비스 오픈

남미 온라인 판매길 열린다

 

· 인구 2 1천만, 남미 최대의 이커머스 시장

·  국내 셀러 대상 반품 건에 대해 상품 가격의 최대 100% 보상 혜택

 


[이미지 1] 쇼피 브라질 행 물류 서비스 오픈 

 


[이미지 2] 쇼피 브라질 메인 화면


2021 4 26 -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지사장 권윤아, Shopee)가 브라질 행 물류 서비스를 오픈하며 한국 셀러들이쇼피 브라질에 공식 입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인구 2 1천만 명의 브라질은 남미에서 가장 큰 이커머스 시장이다. 남미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큰 시장이기도 하다.

 

쇼피는 2019년 브라질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2년 만에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 상위 10위에 선정¹ 됐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셀러들은 쇼피 로지스틱스 서비스(Shopee Logistics Service)를 통해 경기도에 위치한 집하지로 물건을 보내기만 하면 쇼피가 브라질까지의 배송, 통관 등을 지원한다. 쇼피코리아 자체 일별 픽업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쇼피코리아는 8월 말까지 브라질발 반품 건에 대해 상품 가격의 최대 100% 보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쇼피코리아 권윤아 지사장은브라질은 지난해 이커머스 시장 규모가 2018년 대비 두 배이상 증가²했을 정도로 성장 잠재력이 커 국내 셀러와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적합하다라며, “쇼피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브라질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쇼피 브라질에는 현재 쇼피에서 샵을 운영하고 있는 셀러들이 입점할 수 있으며, 신규 셀러는쇼피 싱가포르입점 후 순차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¹ 출처: App Annie

² 출처: Statista